
부산 영도구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바른청소연구소의 재능기부로 무연고 사망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 환경을 정비했다. 기장군 소재 바른청소연구소는 영도구에 대한 애정으로 봉사에 참여, 청소 및 폐기물 정리를 진행했다. 이는 공적 지원의 부재로 방치되었던 주거지를 민관 협력으로 정비한 사례로,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 건강 실태 파악을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무작위 추출된 9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78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 조사를 진행하며, 수집된 정보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도서관, 2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나를 헤아리는 인문학'과 '예술의 진화'를 주제로 7월과 6월부터 각각 프로그램 운영 예정.

부산 영도구는 해병특수수색대, 해병대전우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절영해랑길 데크 사면의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작전을 펼쳤다. 접근이 어려운 사면의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전문 암벽 등반 기술과 안전 통제를 활용하여 약 300m 구간의 환경을 정비했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활동 강화를 위해 활동 물품과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에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복지 관련 정책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 자원봉사캠프는 5월 10일 '구룡마을 안녕 V-up'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16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솔밭농원 일대 산책로에서 쓰레기 수거 및 수목 정돈 등을 실시했다.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와 남항동 자원봉사캠프는 5월 10일 깡깡이예술마을에서 문화투어와 플로깅을 결합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대학생 등 60여 명의 봉사자들은 마을 환경정비와 함께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영도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문화유산 보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항동 자원봉사캠프와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탐방과 플로깅을 결합한 주말 봉사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주민 대상 '힐링의 그림을 그림' 미술 치료 교실 운영…오일파스텔 활용 영도 풍경 표현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 제공. 5월 12일~6월 30일, 매주 월요일 총 8회 진행. 재료비 15,000원 제외 수강료 무료. 6월부터는 스마트폰 교실, 토요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부산영도시니어클럽, 어버이날 맞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1,800명에게 꽃 화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 표해

부산 영도구, 2025년 지역복지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와치종합사회복지관 '그린시니어 프로젝트' 최우수상 수상 외 3개 기관 우수 사업 선정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5월 2일 아미르 공원에서 어린이집 영유아와 가족, 보육 교직원 1,1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파트너' 모집, 마스코트 '단비'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하여 영유아부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노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여성 및 취약계층 대상 '홈스테이징 & 홈리페어' 강좌 성료. 높은 관심 속에 실습 중심 교육 진행,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 상담 지원 연계. 2차 강좌 5월 28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