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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2025년 지역복지아이디어 공모 우수사업 시상
AI 요약부산 영도구, 2025년 지역복지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와치종합사회복지관 '그린시니어 프로젝트' 최우수상 수상 외 3개 기관 우수 사업 선정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창의적인 복지사업 발굴을 위해 실시한 「2025년 지역복지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총 4개 기관의 우수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5월 8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복지기관의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우수상은 어르신 ESG 리더 양성을 주제로 한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의 ‘그린시니어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남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장년·노년 남성 위기가구 발굴 사업‘함께 걷는 길’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영도구노인복지관의 반려동물 문화 조성사업 ‘나만의 펫밀리’,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 독서 프로그램 ‘북(Book)적 북(Book)적’이 수상했다.
수상 기관에는 상장과 함께 사업비(최우수 800만 원, 우수 600만 원, 장려 각 400만 원) 및 시상금이 지원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다양하고 실현 가능한 복지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복지기관의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우수상은 어르신 ESG 리더 양성을 주제로 한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의 ‘그린시니어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남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장년·노년 남성 위기가구 발굴 사업‘함께 걷는 길’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영도구노인복지관의 반려동물 문화 조성사업 ‘나만의 펫밀리’,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 독서 프로그램 ‘북(Book)적 북(Book)적’이 수상했다.
수상 기관에는 상장과 함께 사업비(최우수 800만 원, 우수 600만 원, 장려 각 400만 원) 및 시상금이 지원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다양하고 실현 가능한 복지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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