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저출산 극복 위해 '2025 두근두근 사하브릿지' 미혼남녀 만남 행사 참가자 모집. 3월 3일부터 23일까지 신청 접수. 1회차는 가덕도, 2회차는 을숙도에서 진행. 총 44명 선발 예정.

부산 사하구는 20일 제2청사에서 2025년 제1회 「사하구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 일자리 관련 사업 확대 방안 및 기관 간 협업 강화를 논의했다. 특히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중·장년 여성의 전문 직업훈련 필요성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 사하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사하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발굴 및 지역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 15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하기 위한 지식과 기술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사하경찰서와 부산아동보호종합센터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아동인권, 아동학대 발견 및 신고 절차 등을 숙지했다.

부산 사하구, MBN 드라마 '직장 내 불순 교제' 제작 지원 업무협약 체결. 다대포 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등 지역 명소 드라마 배경 등장 예정. 관광객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부산 사하구,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위기가구 지원 강화

부산 사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검정고시 및 대입설명회를 개최하여 학업 정보 제공 및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27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2024년도 검정고시 및 대입 결과 분석, 전형 안내, 2025년도 학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학업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부산 사하구, 출산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 위해 '부산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 시행.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신고 된 신생아 가구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쌍둥이 200만원, 삼태아 이상 300만원)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산후조리원, 산모 병·의원 진료비 등 지원.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사용 금액 신청 가능.

부산 사하구 하단역 일대가 부산 최대 규모(16만 8086㎡)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하단 상권은 국비 지원을 통한 상권활성화사업, 온누리상품권 가맹 특례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2026년 부산시 '상권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에 도전하여 최대 100억 원의 지원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침체된 하단 상권은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향후 쿼터플 교통망 구축을 통해 젊은 층 유입 증가 및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는 10일 제2청사에서 2025년 제1회 사하구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보호아동의 보호 및 퇴소 여부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아동 보호의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해 새로 위촉된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1·2동에서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달집태우기 행사가 개최된다. 다대1동 ‘다대포 달집문화축제’는 2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리며, 약 5천 명 참여 예정이다. 다대2동 ‘제30회 동민화합 정월대보름 축제’는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다대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되며, 약 2천 명 참여 예정이다. 사하구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414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환경 정비를 병행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3월 8일 오후 5시 제98회 을숙도 명품콘서트 '국향만리 <민우혁 with 2025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부산국악오케스트라(BKO)의 협연으로 진행되며, 해금 협연 '추상'에는 윤해승, 사물놀이 협연 '신모듬'에는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이 참여한다. 예매는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