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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해변과 다대레포츠공원에서 타오르는 희망, 사하구 다대1·2동 청년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진행
AI 요약부산 사하구 다대1·2동에서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달집태우기 행사가 개최된다. 다대1동 ‘다대포 달집문화축제’는 2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리며, 약 5천 명 참여 예정이다. 다대2동 ‘제30회 동민화합 정월대보름 축제’는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다대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되며, 약 2천 명 참여 예정이다. 사하구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414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환경 정비를 병행할 계획이다.

사하구 다대1·2동에서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전통문화 행사 달집태우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대1동 ‘다대포 달집문화축제’
다대1동에서는 ‘2025년 다대포 달집문화축제’가 2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어린이난타·치어리딩·노래자랑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이어지는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대2동 ‘제30회 동민화합 정월대보름 축제’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다대레포츠공원에서는 ‘제30회 다대2동 동민화합 정월대보름 축제’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약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모듬북, 트롯공연, 각설이공연,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40분부터 시작되며, 정월대보름 기원문 낭독과 함께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주민들은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의식을 함께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철저한 준비
사하구는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청, 경찰, 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414명의 인력을 배치한다. 행사장과 주요 출입구, 교통 밀집 지역 등에 근무자를 배치해 안전 통제, 교통 정리, 응급 상황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다대포 해수욕장과 다대레포츠공원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환경 정비도 병행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다대1동 청년회와 다대2동 청년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행사인 만큼, 사하구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행사에 함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될 다대1·2동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다대1동 ‘다대포 달집문화축제’
다대1동에서는 ‘2025년 다대포 달집문화축제’가 2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어린이난타·치어리딩·노래자랑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이어지는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대2동 ‘제30회 동민화합 정월대보름 축제’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다대레포츠공원에서는 ‘제30회 다대2동 동민화합 정월대보름 축제’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약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모듬북, 트롯공연, 각설이공연,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40분부터 시작되며, 정월대보름 기원문 낭독과 함께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주민들은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의식을 함께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철저한 준비
사하구는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청, 경찰, 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414명의 인력을 배치한다. 행사장과 주요 출입구, 교통 밀집 지역 등에 근무자를 배치해 안전 통제, 교통 정리, 응급 상황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다대포 해수욕장과 다대레포츠공원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환경 정비도 병행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다대1동 청년회와 다대2동 청년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행사인 만큼, 사하구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행사에 함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될 다대1·2동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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