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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례2동과 주민자치위원회가 좋은삼선병원 환자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여 정서적 안정과 힐링을 제공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병원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5회째 '1만 세대 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내 교회와 기업의 후원으로 노인과 장애인 1만 명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사상구가 금융 취약계층 70세대에 겨울이불 및 생필품 세트를 지원한다. 이는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와의 협력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채무조정 상담도 연계된다.

사상구 '에코타래' 소모임이 취약 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부했다. 소모임은 바자회 수익과 사비를 보태 기금을 마련했다. 사상구보건소는 에코타래의 기부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마을건강센터 지원을 약속했다.

사상구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치유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결혼이주여성의 정착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고성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여성들과 교류했다.

부산 사상구는 발달장애인 영화동호회 '드림'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제3회 드림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발달장애인의 시선과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를 지역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상구가 덕포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정보대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선보였고, 내년부터는 덕포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사상구가 청년들에게 지역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관심도 제고를 위한 '청년들과 함께하는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8개 기업을 방문하고 직무 소개와 현장 견학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고민했다. 이공계 계열 전공 학생의 참여 비율이 높았고, 참여자들은 기업의 기술력과 취업정보에 관심을 표했다.

사상구가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여행유튜버 또.떠.남이 고등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진로 설정의 중요성과 시행착오 극복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이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사상구 학장동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야외 건강운동교실 '다함께 고고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는 매주 평균 90명 이상이 참여했고, 종강식에서는 참여자와 개근자에게 선물이 전달되었다. 학장동은 어르신을 위한 특화사업 기획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상구가 현업근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스트레칭 실습을 통해 근로자들이 작업 중 스트레칭을 실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사상구는 매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상구의회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도심 복원, 정주여건 개선, 미래발전을 위해 경부선 철도 지하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