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주례3동 마을건강센터, 취약계층에 라면 20박스 기부
AI 요약사상구 '에코타래' 소모임이 취약 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부했다. 소모임은 바자회 수익과 사비를 보태 기금을 마련했다. 사상구보건소는 에코타래의 기부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마을건강센터 지원을 약속했다.

사상구보건소(소장 안여현)에 따르면, 주례3동 마을건강센터의 건강 소모임 '에코타래'가 지난 27일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박스를 기부했다.
'에코타래'는 치매 예방과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헌 옷과 수건으로 발매트와 열쇠고리를 손뜨개질로 제작하는 소모임이다. 회원들은 바자회에서 직접 제작한 수세미와 물품을 판매하여 기금을 마련했고, 부족한 금액은 사비를 보태 라면 20박스를 구매하여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최영자 에코타래 회장은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주민이 함께 잘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마을활동가 선생님이 함께 기부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여현 사상구보건소장은 "매달 즐겁게 소모임 활동을 해주시고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에코타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건강화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마을건강센터가 되도록 사상구보건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에코타래'는 치매 예방과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헌 옷과 수건으로 발매트와 열쇠고리를 손뜨개질로 제작하는 소모임이다. 회원들은 바자회에서 직접 제작한 수세미와 물품을 판매하여 기금을 마련했고, 부족한 금액은 사비를 보태 라면 20박스를 구매하여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최영자 에코타래 회장은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주민이 함께 잘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마을활동가 선생님이 함께 기부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여현 사상구보건소장은 "매달 즐겁게 소모임 활동을 해주시고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에코타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건강화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마을건강센터가 되도록 사상구보건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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