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라온누리, 발달장애인 드림영화제 성료
AI 요약부산 사상구는 발달장애인 영화동호회 '드림'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제3회 드림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발달장애인의 시선과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를 지역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26일 라온누리에서 제3회 드림영화제 '사랑해, 눈부시게 빛나라'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발달장애인 영화동호회 '드림'이 제작한 영화 '보통의 일상, 이게 나라다'와 '사랑해, 눈부시게 빛나라'를 상영했다. 또한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영화 '꿈꾸는 우리', '그래서 우리는..'도 상영하여 발달장애인의 시선과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를 지역사회에 소개했다.
라온누리 문다영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이 주인공으로 선 무대에 많은 분들이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영화를 좋아하는 라온누리 가족분들의 열정에 따뜻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구에서도 발달장애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역사회에 적극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발달장애인 영화동호회 '드림'이 제작한 영화 '보통의 일상, 이게 나라다'와 '사랑해, 눈부시게 빛나라'를 상영했다. 또한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영화 '꿈꾸는 우리', '그래서 우리는..'도 상영하여 발달장애인의 시선과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를 지역사회에 소개했다.
라온누리 문다영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이 주인공으로 선 무대에 많은 분들이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영화를 좋아하는 라온누리 가족분들의 열정에 따뜻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구에서도 발달장애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역사회에 적극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