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사상구 모라1동과 사상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 취약계층 40명에게 매월 식사를 지원하는 '맛있는 한 끼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은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용감한 식당'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받게 된다.

부산 사상구청장이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 및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모라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주요 전통시장을 돌며 시장 운영, 시설 환경, 농축수산물 가격 동향 등을 살폈으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또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가 저출생, 청년 인구 감소, 고령화 등 인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사상구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정주하고 싶은 인구 활력 도시 사상'을 비전으로 3대 전략, 10대 목표, 96개 과제를 마련했으며, 올해는 신규 사업 19개를 포함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날 행사, 중장년 일자리 교육,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지원, 사상 에코브릿지 및 키드키득파크 조성 등이 있다. 사상구는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과 정주 여건 조성을 통해 인구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설맞이 복 꾸러미 550상자를 전달받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 BNK부산은행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상구 삼락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택가 골목, 도로변, 배수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 25명이 참여한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가야대로 일대 주례역, 주례 왕굴다리, 주감로 산책로, 온골지하차도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불결지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사상구가 전국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위반건축물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주민들이 QR코드를 스캔하면 위반건축물 관련 법령, 사례, 절차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위반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환경 개선, 지식재산 창출, 금융·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 예산을 5배 확대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지원,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 및 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사상구 주례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취약계층 20세대에 사골곰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사상구 덕포2동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이 설 명절을 맞아 덕포백양공원 및 덕상로 골목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사상구가 신라대학교와 협력하여 신노년 세대의 사회 참여 공간인 '하하센터 사상구'의 운영을 활성화한다. 요일제 공동 운영 모델을 도입하여 사상구는 동아리 활동을, 신라대학교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야간 및 주말까지 공간을 개방하여 주민 편의를 높인다.

부산 사상구가 관내 어린이집 67개소를 대상으로 재무·회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