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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1동-사상지역자활센터, 취약계층 ‘한 끼 온기’ 5년째 이어간다
AI 요약사상구 모라1동과 사상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 취약계층 40명에게 매월 식사를 지원하는 '맛있는 한 끼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은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용감한 식당'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받게 된다.

사상구 모라1동(동장 김정태)은 지난 11일 사상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의종)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한 끼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상지역자활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 40명에게 매월 3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한다. 대상자들은 센터가 운영하는 ‘용감한 식당’을 통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받게 된다.
조의종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5년째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상지역자활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기관들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상지역자활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 40명에게 매월 3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한다. 대상자들은 센터가 운영하는 ‘용감한 식당’을 통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받게 된다.
조의종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5년째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상지역자활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기관들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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