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금융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및 생필품 지원
AI 요약사상구가 금융 취약계층 70세대에 겨울이불 및 생필품 세트를 지원한다. 이는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와의 협력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채무조정 상담도 연계된다.

부산 사상구는 신용회복위원회 부산·경남 지역본부로부터 1,5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및 생필품 세트를 기탁받았다.
사상구청은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희망을 향한 새로운 시작!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금융 연체로 위기에 처한 사상구 취약계층 70세대를 발굴했다.
지원받은 겨울이불과 생필품 세트는 이들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상담 희망자에게는 신용회복위원회 사상지부에 맞춤형 채무조정 상담이 연계되어 경제적 재기가 지원된다.
김영신 신용회복위원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금번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금융 연체자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상구청은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희망을 향한 새로운 시작!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금융 연체로 위기에 처한 사상구 취약계층 70세대를 발굴했다.
지원받은 겨울이불과 생필품 세트는 이들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상담 희망자에게는 신용회복위원회 사상지부에 맞춤형 채무조정 상담이 연계되어 경제적 재기가 지원된다.
김영신 신용회복위원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금번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금융 연체자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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