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 제4권역 주민자치회가 전남 순천시에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순천만 국가정원 등 생태·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 사례를 배우고,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사상도서관이 지역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유아·어린이 문화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강좌는 코딩, 역사, 과학,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도서관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도 특강을 준비 중이다.

부산 사상구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장애인 141명을 대상으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참여 증진을 목표로 한 체험형 환경교육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5일, 부산 감전동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플러 스트릿 페스타'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상권과 주민자치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사상구의 '주례열린도서관'이 제34회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도서관은 주민들의 요청으로 건립되었으며, 경계 없는 개방형 구조와 자연과의 조화를 특징으로 하는 주민 주도형 공공건축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이 5개월간 독거 및 은둔 장노년층 25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하루! 달콤한 친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달 생일을 맞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케이크를 전달하며 안부를 나눠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사상구 삼락동에서 열린 '제2회 삼락 가포나루 등(燈) 축제'가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먹거리 나눔과 함께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지역 유소년들이 제작한 한지등 전시와 점등식은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하며 가을밤을 아름답게 밝혔다.

부산 사상구 모라1·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 남해군을 방문해 '남해각'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이를 통해 배운 점을 지역 특성에 맞게 적용해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안녕, IN 괘법'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요리, 나들이 등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소감을 나누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이웃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부산신화로타리클럽, 신라대학교 청년 작가들과 협력해 '예술로, 괘법로, 행복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괘내마을의 낡은 벽화를 재도색하고, 범죄 우려 지역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도시 미관 개선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 행복지킴이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 설치, 안전바 수리,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주민들의 복지와 생활 안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 모라3동 행복온on마을계획단이 주민 주도로 기획한 '찾아가는 행복비타민 충전단' 마을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두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축제는 마을노래자랑, 건강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화합을 이끌었으며, 향후에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문화 조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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