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상구
0
사상구 감전동주민자치위원회,‘포플러 스트릿 페스타’ 성황리 개최
AI 요약지난 5일, 부산 감전동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플러 스트릿 페스타'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상권과 주민자치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위원장 이선미)는 지난 5일 포플러 거리(감전동 105-11번지) 일원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포플러 스트릿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감전동행정복지센터, 포플러협동조합, 감전골목문화놀이터, 드림숲, 사상드림봉사단 등 지역사회 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 손마사지 체험, 무료 국수 나눔, 간식 제공, 경품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선사했다.
이선미 감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과거 자주 열리던 포플러 축제가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어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축제가 포플러 거리 상권과 주민자치 활동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해영 감전동장은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라 참여율을 걱정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주민이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감전동 주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골목형 축제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감전동행정복지센터, 포플러협동조합, 감전골목문화놀이터, 드림숲, 사상드림봉사단 등 지역사회 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 손마사지 체험, 무료 국수 나눔, 간식 제공, 경품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선사했다.
이선미 감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과거 자주 열리던 포플러 축제가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어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축제가 포플러 거리 상권과 주민자치 활동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해영 감전동장은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라 참여율을 걱정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주민이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감전동 주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골목형 축제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