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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궁동 행복온마을계획단, 독거 장노년층과 함께한‘달콤한 하루! 달콤한 친구!’사업 성료
AI 요약부산 사상구 엄궁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이 5개월간 독거 및 은둔 장노년층 25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하루! 달콤한 친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달 생일을 맞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케이크를 전달하며 안부를 나눠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했다.

사상구 엄궁동 행복온마을계획단(단장 김삼호)은 지난 3일 독거 및 은둔 장노년층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마을 특화사업 ‘달콤한 하루! 달콤한 친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달콤한 하루! 달콤한 친구!’는 ‘마을의 외로운 사람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엄궁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이 기획한 반기(半期)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추진됐다.
사업 기간 동안 매달 생일을 맞은 독거·은둔 장노년층 5명을 직접 방문해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생일을 축하하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 어르신은 “누군가 내 생일을 기억하고 찾아와줬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며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삼호 행복온마을계획단 단장은 “혼자 지내는 분들이 이 사업을 계기로 이웃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의 외로운 분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이웃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행복온마을계획단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달콤한 하루! 달콤한 친구!’는 ‘마을의 외로운 사람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엄궁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이 기획한 반기(半期)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추진됐다.
사업 기간 동안 매달 생일을 맞은 독거·은둔 장노년층 5명을 직접 방문해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생일을 축하하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 어르신은 “누군가 내 생일을 기억하고 찾아와줬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며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삼호 행복온마을계획단 단장은 “혼자 지내는 분들이 이 사업을 계기로 이웃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의 외로운 분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이웃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행복온마을계획단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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