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사상구
0

사상구 괘법동,‘예술로 괘법로 행복로♥’ 특화사업 성료

AI 요약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부산신화로타리클럽, 신라대학교 청년 작가들과 협력해 '예술로, 괘법로, 행복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괘내마을의 낡은 벽화를 재도색하고, 범죄 우려 지역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도시 미관 개선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사상구 괘법동,‘예술로 괘법로 행복로♥’ 특화사업 성료
사상구 괘법동(동장 이정아)은 지난 10월 29일 주민자치 공모형 특화사업인 ‘예술로, 괘법로, 행복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괘내마을 벽화 재도색, 로고라이트 설치, 장학금 전달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신화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예술자원과 민간단체의 협력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괘내마을 벽화 재도색 사업은 신라대학교 청년 작가들과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참여하여 낡은 벽화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재도색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지역 내 문화예술의 역할을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관내 가로등 미설치 및 범죄 우려 지역 2곳에 로고라이트를 설치,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안심 귀갓길’ 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원기 괘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시 미관 개선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뤄낸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통해 괘법동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정아 괘법동장은 “이번 사업은 신라대학교와 로타리클럽 등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익 프로젝트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