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 가정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든든하닭 안부레이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보승시스템과 모모치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서울온뉴치과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92상자를 전달받았다. 서울온뉴치과는 지난해 6월 개원한 치과로, 형제 두 분이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부산 동래구는 설 명절을 맞아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및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준다.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2월 21일 동래읍성지 북문 광장에서 '부산동래 전국 전통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통 연 교육 및 만들기, 연날리기 대회, 창작 연날리기 시연 등으로 진행되며,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2월 13일까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는다.

부산 동래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 청년자람터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진로 재설계, 면접 전략, 창업 기초 교육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부산시 거주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 수료 시 수료증 및 정책 연계 선물 등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 동래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912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래구는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과정과 AI·디지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장애인 학습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지역 특색을 살린 학습 콘텐츠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형 공감 소통 프로그램 '노래로 여는 새해, 목소리로 잇는 안락2동'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가창을 넘어 노래를 매개로 주민들이 서로의 사연과 감정을 나누고 이웃 간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오는 3월 25일에는 작은 노래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의 참여 과정과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이·미용 업소의 재능 기부를 받아 거동 불편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쁘띠미용' 사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말벗 활동까지 병행하며 현재까지 80여 가구에 온정을 전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4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산업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포함했다.

부산 동래구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부산시 광역 협약의 후속 조치로, 동래구가 자치구·군 중 최초로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었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3무(무) 혜택'으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동래구는 가맹점 모집 및 홍보, 맞춤형 프로모션 등을 통해 앱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래제일교회, 내산태권도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온이 씩씩한 태권 어린이'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래제일교회는 150만 원을 후원하고 내산태권도는 재능 기부로 아동들을 지도하며, 선발된 초등학생 5명은 태권도, 줄넘기, 인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부산 동래구가 청년 주거 안정과 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동래 청년 마이홈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동래구 거주 또는 전입 청년 1인 가구는 전·월세 보증금 1억 원 이하 임대차 계약 시 최대 10만 원, 창업 목적 사업장 임차 시에도 최대 10만 원의 중개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