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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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 ‘노래로 여는 새해, 목소리로 잇는 공감 소통 노래교실’ 성황리 개강
AI 요약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형 공감 소통 프로그램 '노래로 여는 새해, 목소리로 잇는 안락2동'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가창을 넘어 노래를 매개로 주민들이 서로의 사연과 감정을 나누고 이웃 간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오는 3월 25일에는 작은 노래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의 참여 과정과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귀정)와 안락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성배)는 지난 28일부터 주민 참여형 공감 소통 프로그램 ‘노래로 여는 새해, 목소리로 잇는 안락2동’ 노래교실을 개강하고,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노래교실은 지난해 총 4차례 실시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요 설문조사와 주민총회 주민 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반복적으로 요청된 주민 대표 희망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의 단순한 가창 위주의 노래교실에서 벗어나, 노래를 매개로 주민 각자의 사연과 감정을 나누고 이웃 간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참여형 · 공감형 노래교실’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1월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안락2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첫 수업부터 모집 정원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강의는 주민들이 사전에 신청한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와 ‘참여 사연’을 반영해 희망·추억·위로를 주제로 구성되며, 주민들은 노래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정귀정 안락2동장은 “이번 노래교실은 단순한 문화 프로그램을 넘어, 주민의 삶과 감정을 존중하고 이웃 간 소통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주민자치 활동이다”라며 “특히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웃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고 전했다.
박성배 안락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스스로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의 좋은 사례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공감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인 3월 25일에는 ‘노래로 나누는 이웃들의 이야기’ 작은 노래 발표회를 열어, 그동안의 참여 과정과 의미를 가족과 이웃이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끝.
이번 노래교실은 지난해 총 4차례 실시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요 설문조사와 주민총회 주민 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반복적으로 요청된 주민 대표 희망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의 단순한 가창 위주의 노래교실에서 벗어나, 노래를 매개로 주민 각자의 사연과 감정을 나누고 이웃 간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참여형 · 공감형 노래교실’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1월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안락2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첫 수업부터 모집 정원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강의는 주민들이 사전에 신청한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와 ‘참여 사연’을 반영해 희망·추억·위로를 주제로 구성되며, 주민들은 노래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정귀정 안락2동장은 “이번 노래교실은 단순한 문화 프로그램을 넘어, 주민의 삶과 감정을 존중하고 이웃 간 소통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주민자치 활동이다”라며 “특히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웃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고 전했다.
박성배 안락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스스로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의 좋은 사례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공감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인 3월 25일에는 ‘노래로 나누는 이웃들의 이야기’ 작은 노래 발표회를 열어, 그동안의 참여 과정과 의미를 가족과 이웃이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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