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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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복산동,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쁘띠미용’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이·미용 업소의 재능 기부를 받아 거동 불편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쁘띠미용' 사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말벗 활동까지 병행하며 현재까지 80여 가구에 온정을 전했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제은미)는 관내 이·미용 업소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쁘띠미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4월 처음 시작됐으며, 신체적 어려움으로 외출이 힘든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를 위해 기획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전문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용 서비스 과정에서 대화를 통한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4년째 꾸준히 이어져 온 이 사업은 현재까지 총 80여 가구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민순이 백합미용실 원장은 "2022년 봄에 처음 만났던 어르신과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되었다”라며 “작은 가위질로 이웃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덕분에 우리 동네가 더 살기 좋은 곳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 소중한 인연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소외된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22년 4월 처음 시작됐으며, 신체적 어려움으로 외출이 힘든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를 위해 기획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전문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용 서비스 과정에서 대화를 통한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4년째 꾸준히 이어져 온 이 사업은 현재까지 총 80여 가구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민순이 백합미용실 원장은 "2022년 봄에 처음 만났던 어르신과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되었다”라며 “작은 가위질로 이웃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덕분에 우리 동네가 더 살기 좋은 곳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 소중한 인연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소외된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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