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래(東萊) 천사" 후원금으로 "행복채움 카트" 사업을 진행, 저소득 노인 및 고독사 위험군 30세대에 생필품을 핸드카트에 담아 직접 전달했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경사가 심한 지역 특성을 고려,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은 9월 17일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석사마을 클린데이'를 개최하여 플로깅, 환경 캠페인, 재활용품 교환, 친환경 제품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4명과 경로당 11개소에 건강음료(미숫가루)를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것으로,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직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주거취약계층 12세대에 LED 전등과 무선 리모컨 지원. 온천3동 새마을금고 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노후 전등 교체 및 무선 리모컨 설치.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대상 맞춤형 설치로 생활 편의성 향상. 재능기부로 전기안전점검 및 간단 수리 병행.

부산 동래구 사직1동,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MZ세대와 소통하며 키오스크 활용 등 교육 진행,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및 K-미디어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부산 동래구는 9월 8일, 10일, 12일 3회에 걸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사전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전문강사들이 아동학대 이해, 학대 유형 및 사례, 관련 법령, 신고 절차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여 종사자들의 아동학대 예방 중요성 인식을 높였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2025년 주민자치 공모사업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원아 대상 '싱잉볼과 함께하는 소리여행' 프로그램 운영. 마을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을 위해 기획, 정서적 안정과 청각 집중력 향상 도모. 다음 프로그램으로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육아 힐링 꽃바구니 만들기' 예정.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무료 일반건강검진을 당부했다. 전국 지정 의료기관 44곳에서 흉부방사선, 혈액·요검사 등을 통해 심뇌혈관, 간·신장 질환 등을 조기 발견할 수 있으며, 추가 검사 항목도 있다.

부산 동래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10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의 노후 간판,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상가,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중점으로, 학생 통학로의 안전 위해 요인을 제거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대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과 협력하여 초·중학생 48명과 학부모 33명을 대상으로 '2025년 AI 인재육성 코딩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볼트 기반 블록코딩,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초등학생 독서감상평 전시회 '뽐! 나는 꼬마작가' 성료. 관내 초등학생 독서감상평 43편, 어르신 한글교실 시 20편 전시, 300여 명 관람, 224명 우수작 투표 참여. 우수작 선정 아동 소원선물 시상, 독서문화 확산 위한 지역복지 사업 지속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