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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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복채움 카트’ 찾아가는 맞춤형 물품 지원
AI 요약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래(東萊) 천사" 후원금으로 "행복채움 카트" 사업을 진행, 저소득 노인 및 고독사 위험군 30세대에 생필품을 핸드카트에 담아 직접 전달했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경사가 심한 지역 특성을 고려,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제은미)는 지난 9월 16일 복지사각지대 제로사업 「우리동래(東萊) 천사」후원금을 활용한 지역특화사업으로 ‘행복채움 카트’찾아가는 맞춤형 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노인 및 고독사위험군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햇반, 라면, 통조림, 조미김 등 생필품을 직접 핸드카트에 담아 전달했다.
복산동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급경사와 협소한 골목길이 많아 주민들의 이동에 제약이 큰 지역이다. 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물품인 핸드카트에 생필품을 담아 제공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효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박임순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카트를 활용해 보다 안전하게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동장은“핸드카트는 전통시장을 방문하기에 좋은 이동 수단이 되어 어르신들의 야외활동 촉진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산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노인 및 고독사위험군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햇반, 라면, 통조림, 조미김 등 생필품을 직접 핸드카트에 담아 전달했다.
복산동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급경사와 협소한 골목길이 많아 주민들의 이동에 제약이 큰 지역이다. 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물품인 핸드카트에 생필품을 담아 제공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효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박임순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카트를 활용해 보다 안전하게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동장은“핸드카트는 전통시장을 방문하기에 좋은 이동 수단이 되어 어르신들의 야외활동 촉진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산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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