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0
부산 동래구 사직1동,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형 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1동,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MZ세대와 소통하며 키오스크 활용 등 교육 진행,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및 K-미디어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는 복지사각지대 제로사업 '우리동래(東萊)천사' 후원금을 사용한 사직1동 특화사업으로, 2024년 추진한 복지촌 사업의 심화과정이다. IT기기에 익숙한 청년세대와 어르신을 매칭해 키오스크 등을 함께 사용하며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경로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뿐 아니라, MZ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젊은이들의 선진 문화(K-미디어아트) 등을 체험하며 젊은이들과 다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동래구 정보화 교육장과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강사인 서효명 강사가 참여해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스마트폰, 와이파이 사용하는 법 등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정래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모두 방문하여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추진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 이상 키오스크 앞에서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는 복지사각지대 제로사업 '우리동래(東萊)천사' 후원금을 사용한 사직1동 특화사업으로, 2024년 추진한 복지촌 사업의 심화과정이다. IT기기에 익숙한 청년세대와 어르신을 매칭해 키오스크 등을 함께 사용하며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경로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뿐 아니라, MZ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젊은이들의 선진 문화(K-미디어아트) 등을 체험하며 젊은이들과 다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동래구 정보화 교육장과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강사인 서효명 강사가 참여해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스마트폰, 와이파이 사용하는 법 등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정래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모두 방문하여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추진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 이상 키오스크 앞에서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