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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1동, 「뽐! 나는 꼬마작가」 전시회 성료
AI 요약부산 동래구 온천1동, 초등학생 독서감상평 전시회 '뽐! 나는 꼬마작가' 성료. 관내 초등학생 독서감상평 43편, 어르신 한글교실 시 20편 전시, 300여 명 관람, 224명 우수작 투표 참여. 우수작 선정 아동 소원선물 시상, 독서문화 확산 위한 지역복지 사업 지속 추진 예정.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변동수)는 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 내 어울림 카페에서 개최한 「뽐! 나는 꼬마작가」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한 희망 도서를 읽고 작성한 독서감상평 43편과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어르신 한글 교실 수업 참여자들이 쓴 시 20편이 전시됐다. 전시 기간 동안 총 30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해 아동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감상했으며, 총 224명이 우수작품 선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했다. 이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5일 전시회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우수작과 학년별 우수작 각 5편, 학년별 장려작 6편을 선정해 아동들이 희망한 소원선물과 함께 시상했다.
변동수 위원장은 "아이들의 정성스러운 독서감상평 하나하나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건전 성장을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정희숙 온천1동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가족과 주민이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축제 분위기가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들떠 행복해했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홍보되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아동의 독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한 희망 도서를 읽고 작성한 독서감상평 43편과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어르신 한글 교실 수업 참여자들이 쓴 시 20편이 전시됐다. 전시 기간 동안 총 30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해 아동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감상했으며, 총 224명이 우수작품 선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했다. 이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5일 전시회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우수작과 학년별 우수작 각 5편, 학년별 장려작 6편을 선정해 아동들이 희망한 소원선물과 함께 시상했다.
변동수 위원장은 "아이들의 정성스러운 독서감상평 하나하나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건전 성장을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정희숙 온천1동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가족과 주민이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축제 분위기가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들떠 행복해했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홍보되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아동의 독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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