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화명동 510번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및 생활안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불결지 쓰레기 수거, 방치물 정비, 겨울철 결빙 위험 구간 점검, 빗물받이 청소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부산진구는 2월 3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나는 노래교실'을 개강하고 연중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구민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동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통합돌봄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추진 절차, 간호인력 직무 역량 강화, 복지+건강 기능 강화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부산진구가 초읍초등학교와 가야초등학교 옹벽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및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노후화된 옹벽에 디자인 조형물, 벽화,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해운대구가 교통운영체계 개선을 위해 신해운대역과 삼어로에 회전교차로를 준공했으며, 2월에는 좌동 대천로107번길에도 회전교차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회전교차로는 신호 대기 없이 통행하며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있다.

해운대구가 해리단길 인근 옛 해운대역 철도부지 담장을 철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치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해리단길 방문객을 위한 임시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향후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미래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토요 진로 한마당'을 운영한다. 2월 프로그램은 K-JOB 드론 라이더 직업군을 체험하고 헬기 드론 자율주행 원리를 탐구하는 내용으로, 초4~중학생 대상 선착순 모집한다.

연제구는 지난 1월 29일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유치원 교사 36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빠와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하는 어린이 참여형 소통 연극 '아빠와 난 초등 1학년'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예비 초등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학부모 및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형 공감 소통 프로그램 '노래로 여는 새해, 목소리로 잇는 안락2동'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가창을 넘어 노래를 매개로 주민들이 서로의 사연과 감정을 나누고 이웃 간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오는 3월 25일에는 작은 노래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의 참여 과정과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이·미용 업소의 재능 기부를 받아 거동 불편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쁘띠미용' 사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말벗 활동까지 병행하며 현재까지 80여 가구에 온정을 전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4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산업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포함했다.

부산 동래구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부산시 광역 협약의 후속 조치로, 동래구가 자치구·군 중 최초로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었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3무(무) 혜택'으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동래구는 가맹점 모집 및 홍보, 맞춤형 프로모션 등을 통해 앱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