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청렴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은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 수영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 금주구역 지정 민락수변공원의 지역난제를 문화적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해변문화컨벤션 조성을 통해 해변과 골목이 동반 성장하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영구는 지난해 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방문객 유입 및 골목 콘텐츠 확산을 통해 지역 성장을 이끌었고, 올해는 주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기반 지역 성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관광재단 설립, 팝업스토어 조성, 주민거버넌스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수영구형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선물세트 3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신평역 일대와 주요 도로에서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도시 환경 정비에 나섰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인근 공원과 산책길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이용을 도왔다.

부산 북구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구포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 바가지요금 근절을 당부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 덕천3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주변 등 취약지역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0세대에 떡국 떡, 계란, 오란다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고·등·어 봉다리 반찬나눔사업' 다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반찬 3종, 수제빵, 수제떡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병행한다. 2017년부터 지역 단체 및 기업 후원으로 월 2회 정기 운영되는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위기가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참여형 돌봄 조직 '제2기 위기돌봄 영이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을 2배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 복지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