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영도구
0
청학2동, 고·등·어 봉다리 봉사단 다짐식 개최
AI 요약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고·등·어 봉다리 반찬나눔사업' 다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반찬 3종, 수제빵, 수제떡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병행한다. 2017년부터 지역 단체 및 기업 후원으로 월 2회 정기 운영되는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동우)는 통장협의회(회장 이준),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영숙)와 함께 지난 2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고·등·어(고독한 어르신의 등허리를 어루만져 드리는) 봉다리 반찬나눔사업’ 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번 다짐식에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캠프지기, 복지통장 등 봉사단원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반찬 3종과 수제빵, 수제떡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직접 제작·포장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를 방문 전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동우 위원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어 봉다리 반찬나눔사업’은 2017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캠프를 비롯해 1%사랑나눔봉사단, 새칠성방앗간, 전성호쌀빵제빵소 등 지역 단체와 기업의 후원으로 월 2회 정기 운영되고 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병행하는 지역 맞춤형 동(洞) 브랜드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다짐식에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캠프지기, 복지통장 등 봉사단원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반찬 3종과 수제빵, 수제떡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직접 제작·포장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를 방문 전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동우 위원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어 봉다리 반찬나눔사업’은 2017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캠프를 비롯해 1%사랑나눔봉사단, 새칠성방앗간, 전성호쌀빵제빵소 등 지역 단체와 기업의 후원으로 월 2회 정기 운영되고 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병행하는 지역 맞춤형 동(洞) 브랜드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