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가 부산라이즈혁신원과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샛디사랑나눔회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따뜻한 엄마의 밥상 남스터치' 사업을 운영하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보다 5가구가 늘어난 20세대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일상 속 간단 운동' 교실을 개강했다. 2월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 동대신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사진관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촬영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며, 사진관 대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하하마을건강센터' 사업 홍보를 위해 충무동 골목시장에서 마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 위치와 사업 내용을 알리고 주민들의 건강관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건강 상담실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건강 소모임 지원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온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총사업비 4,717억 원이 투입된 이 산업단지는 방사선 의과학과 파워반도체 중심의 첨단 산업단지로, 향후 2만여 명의 고용 창출과 2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통해 기장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수영구가 지역 내 종합병원 3곳과 '퇴원 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및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방문건강관리, 재가의료서비스, 가사·일상생활 지원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수영구가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 수강권 지원 사업 '수영구 溫(온)라인스쿨'을 2026년까지 확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온라인 수강료 및 교재 구입비를 지원하며, 참여 학생들의 학습 성과 향상과 대학 진학률 증진에 기여했다. 올해는 200명 규모로 지원하며 조기 접수를 시작했다.

부산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상담 실무자 14명을 대상으로 '위기청소년 상담에서 초심을 지키는 힘' 교육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상담 현장의 어려움과 해결책을 공유하는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무에 유용한 지식과 다양한 사례 공유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지역 내 종합병원 3곳과 '퇴원 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및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방문건강관리, 재가의료서비스, 가사·일상생활 지원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수영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026년도 우수납세자 10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납세자에게는 감사패와 함께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 수영구가 2026년 육아친화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역대 최대 규모인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 조성 및 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새싹육아아빠단' 확대, '애지중지 키움단' 운영,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육아친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