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남부민2동, 샛디마을 따뜻한 엄마의 밥상 『남스터치』 운영
AI 요약부산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샛디사랑나눔회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따뜻한 엄마의 밥상 남스터치' 사업을 운영하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보다 5가구가 늘어난 20세대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찬식)는 2월부터 샛디사랑나눔회(회장 배찬식)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따뜻한 엄마의 밥상 남스터치”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과 협업해 추진되며, 지난해 15세대에서 올해 5가구가 늘어난 20세대를 지원한다.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배찬식 위원장은 “지난해보다 5가구가 늘어나 총 20세대를 지원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과 협업해 추진되며, 지난해 15세대에서 올해 5가구가 늘어난 20세대를 지원한다.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배찬식 위원장은 “지난해보다 5가구가 늘어나 총 20세대를 지원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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