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청년이 끌리는 기업' 110개사 선정. 급여, 복지, 워라밸, 미래가 끌리는 기업으로 구분하여 재인증 71개사, 신규 39개사 포함. (주)KTE, (주)동화뉴텍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선정되었으며, 부산시는 이들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청년 친화적인 기업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

부산시는 시민들의 유료도로 통행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을숙도대교와 산성터널의 출퇴근 시간 통행료를 면제한다. 평일 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적용되며, 향후 2년 내 다른 유료도로에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서민 부담 경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 요구를 적극 수용한 정책 결정이다.

부산시는 11월 1일부터 을숙도대교와 산성터널의 출퇴근 시간(평일 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는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시민밀착형 대책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부터 우선 시행하고 효과 분석 후 다른 유료도로로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모든 차량 대상이며 별도 절차 없이 적용된다. 또한, 추석 연휴(10/4~7)에는 시역 내 7개 유료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이는 기존 백양터널 무료화, 가락요금소 통행료 지원 등에 이은 정책으로, 시민 부담 경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 모두 전용 차량 확보. 지역 향토기업 ㈜파나시아의 기부금 1억 1천9백만 원으로 7곳 차량 지원 완료. 민관 협력으로 고령친화 행복도시 조성 및 지역돌봄 강화 기대.

부산시는 9월 24일부터 이틀간 벡스코에서 '세계 도시브랜드 포럼'을 개최한다. '페스티벌 시월'과 연계하여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되며, 박형준 시장이 '문화와 공간, 디자인으로 연결되는 부산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9월 23일 '웨이브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 해운·항만·방산 분야 혁신 성장을 위해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조 원 규모로 진행되며, 인공지능과 해양 기술을 결합한 혁신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산학연 전문가 25명이 참여하는 출범식도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9월 23일 원자력산업 육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두산에너빌리티, HJ중공업,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 등 12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원자력산업 생태계 조성, 인재 양성, 기술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업무협약식 이후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 활성화 토론회도 진행된다.

부산시는 2025년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9월 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4차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개막 24일을 앞두고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막바지 준비 상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박 시장은 주요 경기 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5개 유관 공공기관과 부산광역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정례적 협의체 운영, 전문기관 기술지원 및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부산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한다. 경부선(부산진역~부산역구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선로 상부에 데크를 조성하고,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CY)·부산역 조차장을 이전해 철도부지 약 37만 제곱미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10월 기본계획 용역 착수를 앞두고 있다.

부산 동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 참배…숭고한 희생 기려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을 주제로 35개국 6만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공연, 공연 유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 작품 발굴·육성 프로그램 '비팜 프로젝트'와 거리예술 공연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벡스코에서 '제22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BIFE 2025)'와 '제8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대회(BMCC 2025)'를 동시 개최한다. 미쉐린 셰프 쿠킹쇼, 향토음식관, K-푸드 특별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과 국내외 셰프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미식 축제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