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 완료
AI 요약부산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 모두 전용 차량 확보. 지역 향토기업 ㈜파나시아의 기부금 1억 1천9백만 원으로 7곳 차량 지원 완료. 민관 협력으로 고령친화 행복도시 조성 및 지역돌봄 강화 기대.

부산의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이 전용 차량을 갖췄다. 지역 향토기업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민관협력 모델로서 의미가 있다.
9월 23일 16:50 시청 의전실에서 열리는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나시아가 수행기관(7곳) 차량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1천9백만 원을 전달한다. 박형준 시장, 정진훈 ㈜파나시아 경영전략 본부장, 이수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고령친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국 모범사례로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지역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9월 23일 16:50 시청 의전실에서 열리는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나시아가 수행기관(7곳) 차량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1천9백만 원을 전달한다. 박형준 시장, 정진훈 ㈜파나시아 경영전략 본부장, 이수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고령친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국 모범사례로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지역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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