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5개 유관 공공기관과 부산광역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정례적 협의체 운영, 전문기관 기술지원 및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부산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한다. 경부선(부산진역~부산역구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선로 상부에 데크를 조성하고,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CY)·부산역 조차장을 이전해 철도부지 약 37만 제곱미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10월 기본계획 용역 착수를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5개 유관 공공기관과 부산광역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월 22일 부산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강희업 국토부 제2차관, 각 유관기관 부사장·본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정례적 협의체 운영, 전문기관 기술지원 및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부산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한다. 국토부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개선 등을 지원하고, 유관 공공기관은 철도·도시개발·교통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하며, 모든 기관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기술·대외협력 전반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선도사업인 '경부선(부산진역~부산역구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선로 상부에 데크를 조성하고,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CY)·부산역 조차장을 이전해 철도부지 약 37만 제곱미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10월 기본계획 용역 착수를 앞두고 있다.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도심 공간 혁신과 부산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경부선(부산진역~부산역구간) 철도지하화 선도사업에 이어, 지난 5월 추가로 제안한 구포~가야 차량기지 구간도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에 반영돼 사업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9월 22일 부산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강희업 국토부 제2차관, 각 유관기관 부사장·본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정례적 협의체 운영, 전문기관 기술지원 및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부산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한다. 국토부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개선 등을 지원하고, 유관 공공기관은 철도·도시개발·교통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하며, 모든 기관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기술·대외협력 전반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선도사업인 '경부선(부산진역~부산역구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선로 상부에 데크를 조성하고,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CY)·부산역 조차장을 이전해 철도부지 약 37만 제곱미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10월 기본계획 용역 착수를 앞두고 있다.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은 도심 공간 혁신과 부산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경부선(부산진역~부산역구간) 철도지하화 선도사업에 이어, 지난 5월 추가로 제안한 구포~가야 차량기지 구간도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에 반영돼 사업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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