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가 'CES 2026' 참가를 위한 '팀 부산(Team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통합부산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발대식은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 기업들의 경험 공유, 역량 강화 교육, IR 피칭 발표 등이 이루어졌다. '통합부산관'은 CES 2025에서 112만 달러 현장 계약 및 6개 사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으며, 부산시는 내년 행사에서 유망 기업 참여 확대와 지산학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대천초등학교 일원에서 아동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계기관 50여 명이 참여하여 등굣길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안내문과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했다. 또한 학교 주변 안전 점검을 통해 통학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하여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가 영도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MSC 벨리시마호의 준모항 운항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승·하선객 300명 이상을 처리했습니다. 이는 부산이 국제크루즈 모항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시가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발대식 및 캠페인을 시작하며, 전포동 일원 노후 공동주택의 전기 안전 점검 및 아크차단기 교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내년에는 1천 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20일 오후 2시 30분, 사상광장로 그린카펫에서 15분도시 '제2차 해피챌린지' 괘법·감전 생활권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단절된 도심 환경을 생활공간과 연결·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사상광장로 580m 구간의 노상주차장과 차로 공간을 축소하여 보도를 넓히고 선형공원을 조성하는 '사상광장로 그린카펫'이 첫 성과로 준공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이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는 첫걸음이자 사상구 녹지를 잇는 중요한 연결축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과 생활 품격을 높이는 15분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가 글로벌 기업 에어버스 계열사인 씨티씨(CTC)의 연구개발(R&D) 부산 오피스를 유치하며 미래항공 산업 집적 단지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씨티씨 부산 오피스는 부산테크노파크에 거점을 마련하고 아시아 모빌리티 복합 소재 분야 기술혁신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는 부산이 글로벌 공급망에 연결되는 첫걸음으로, 향후 해외 우주항공 전문기업 연구소 유치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한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를 완성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총 598명(체납액 363억 원)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체납 경각심 고취 및 성실 납세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하며, 공개 대상은 1년 이상 체납자 중 소명 기회를 부여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다. 부산시 누리집, 사이버지방세청, 위택스에서 명단 확인이 가능하며, 시는 명단 공개 후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 정리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부기타운'을 개설하고,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개설 기념 무료배송 및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16개 기업이 입점하여 200여 종의 상품을 판매 중이며, 시는 '부기' 캐릭터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오는 11월 23일 만덕동 카프리초 반려견 운동장에서 '댕댕 선데이'를 개최한다. 반려동물 동반 피크닉, 사진 공모전 시상식 등 메인 행사와 팻 캐리커처, 어질리티 체험 등 부대행사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도서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변화하는 지식생태계,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2025 부산시 공공도서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AI 시대 미래도서관, 인구소멸시대 공공도서관의 역할, 변화와 혁신에 발맞춘 도서관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가 '독박육아탈출! 육아공동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함께하는 육아를 통해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출산·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125팀 695가정이 참여했으며, 우수사례 발표, 활동 영상 상영, 시상, 부모 힐링 재즈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부산시는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위해 '당신처럼 애지중지'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육아 정책을 추진 중이며, 내년 3~5세 전면 무상보육 시행 및 공공형 키즈카페 개장 등도 예고했다.

부산시가 명례·정관 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2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근로환경 개선, 주차난 해소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자금난 해소, 글로벌 경쟁 환경 대응,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