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부산시, 'CES 2026' 팀 부산 2기 발대식 개최… 혁신의 무대 준비 완료!
AI 요약부산시가 'CES 2026' 참가를 위한 '팀 부산(Team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통합부산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발대식은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 기업들의 경험 공유, 역량 강화 교육, IR 피칭 발표 등이 이루어졌다. '통합부산관'은 CES 2025에서 112만 달러 현장 계약 및 6개 사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으며, 부산시는 내년 행사에서 유망 기업 참여 확대와 지산학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내년 'CES 2026'에 참가할 「팀 부산(Team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통합부산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발대식은 영도구 스페이스 원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참가기업 대표,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스페이스 원지는 영도항의 100년 된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공간의 혁신'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팀 부산 2기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발대식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참가 선배 기업인 ㈜뉴에너지가 'CES' 참가 경험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했으며, 2부에서는 시의 'CES 2026' 통합부산관 준비상황 보고, 참가기업들의 역량 강화 교육 우수사례 발표, 영어 기업활동(IR) 피칭 발표, 혁신상 수상 노하우 및 활용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 3부에서는 참가기업과 서포터스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통합부산관'은 올해 초 'CES 2025'에서 처음 운영되어 4개 기관, 23개 사가 참여해 112만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하고 6개 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시는 내년 행사에는 유망 혁신기업의 참여 규모를 확대하고,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산학 협력' 기반의 세계 진출 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팀 부산이 매년 축적되는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산의 대표 혁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부산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 더욱 혁신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