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 울림공원 내 야외무대 조성으로 문화 향유 공간 확대

부산 강서구, 가락요금소 출퇴근 시간 통행료 무료화 확정… 2026년 6월 시행 예정 내년 6월부터 가락요금소~서부산IC 구간(5.3km) 출퇴근 시간(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 통행료 무료 주말 및 공휴일 제외, 녹산산단 등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여건 개선 및 물류비 절감 기대

부산 강서구 낙동아트센터 시험공연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와 서부산권 공연장에 대한 갈증이 드러났으며, 강서구민의 높은 문화의식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9월 시험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주세페 지보니,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의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10월에도 네 차례의 시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낙동아트센터는 2026년 공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부산 강서구는 명지레포츠센터 주차난 해소를 위해 30면의 주차공간 확충 공사를 완료했다. 주차면 확충 외 횡단보도 설치, 가로등 이설, 조경 정비 등 안전 및 쾌적성 개선, 쉼터 파고라 교체 등 편의 공간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강서구, 세계로우남학원 도시공원 이용허가 관련 논란 해명…정치적 편향성·특혜 의혹 반박

부산 강서구와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스포츠 진흥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5-2026 시즌부터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할 배구단은 강서구민 홈경기 입장권 할인, ‘강서구민의 날’ 운영, 유소년 배구 아카데미 개설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강서구는 명지주거단지 및 신호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하여, 주거 수요 및 현황에 맞춰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호지구는 단독주택용지의 건축물 허용용도 확대, 용적률 및 층수 상향, 가구 수 제한 삭제를 통해 산업단지 종사자 거주 수요 충족을 기대한다. 명지주거단지는 신호지구와 동일하게 단독주택용지 규제를 완화하고, 지원용지의 이중 규제를 해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서구는 세계로교회 설립 학교법인에 공원 무상임대 특혜 의혹에 대해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며, 학생들의 공원 체육활동을 위한 공공성을 인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공원 사용 허가는 관련 법규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사용료 면제는 공익적 목적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서구는 KNN의 '강서구, 정치적 편향 교회 위해 무상임대 특혜논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공원 사용 허가는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며, 2024년 3월 학생들의 체육 활동 공공성을 인정해 사용료 면제를 결정했다. 학교법인의 정치적 활동 논란은 2024년 10월 이후 발생했으므로 공원 사용 허가와 무관하다. 공원 사용 허가는 특혜가 아니며, 해당 공원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개방 시설이다. 세계로우남학원은 공원 내 운동장 일부 면적에 대해 공원 시설 용도에 맞게 대안학교 학생 체육 활동 목적으로 일정 시간 공원 사용 허가를 받았다. 강서구는 공원 사용 허가를 공원 부지 무상 임대로 오보했다고 지적하며, 관련 조례상 사용료 면제는 별도 신청서 제출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부산 강서구, 2026년 개관 예정인 낙동아트센터에서 9월 시험공연 개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주세페 지보니,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의 공연을 통해 시설 점검 및 공연 환경 최적화 예정. 모든 공연 무료.

부산 강서구는 8월 25일 명지동에 건립될 '멀티컴플렉스 스포츠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 지상 4층 규모의 스포츠센터는 스포츠체험시설, 빙상장,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 장애인 교통복지 향상 위해 '장애인콜승합차 운영 사업' 추진. 거동 불편 장애인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지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월 3회 무료. 부산 전역 및 인근 지역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