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보건소(소장 이정화)는 '부산광역시 금연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오는 4월 6일부터 확대 지정되는 도시철도 10m 이내 금연구역에 대하여 집중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혼란 방지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계도기간 5개월(2018년 4월 6일 ~ 9월 5일) 동안 캠페인과 흡연자 계도를 통해 공중이 이용하는 도시철도 금연에 대한 인식도 제고 후 오는 9월 6일부터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흡연자는 조례에 의거 2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매년 금연구역은 확대 지정 되고 있으며 작년 말부터 확대 지정된 금연구역 및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실내체육시설 (‘17.12.3.지정, ’18.3.3.부터 과태료 10만원 부과)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제10조 체육시설 중 실내체육시설에 해당 ○ 부산광역시 소재 도시철도 출입구 10m 이내 (‘18.4.6.지정, 9.6.부터 과태료 2만원 부과) ○ 실내 공...

(사)금곡복지회 이장술 이사장은 지난 19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하여 (사)금곡복지회에 장학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금곡복지회는 2012년 설립된 이래 매년 금곡동에 거주하는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장술 이사장은 매년 500만원의 장학후원금을 기탁하여 현재까지 3,500만원을 후원 기탁하였으며 장학생 선발 등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하여 헌신․봉사하여 왔다. 아울러, 이장술 이사장은 장학후원금을 기탁하며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역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숨어 있는 이야기와 역사를 배우고, 더 나아가 북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북구의 역사를 소개할 수 있도록 명예해설사 양성 과정(매주 목요일, 총 10강)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해설사가 알아야 할 한국사’ 수업을 시작으로 북구의 근대 역사와 권역별 현장답사,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수강 후에는 북구의 명예해설사를 양성하게 된다. 이춘기 창조도시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관광분야에서 북구 명예해설사라는 민간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향후 관광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북구 관광 발전에 관한 여러 의견을 구와 공유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북구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 발굴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마을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웃과의 소통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매월 회의 후 위원들이 2인 1조로 이웃을 방문하며 이웃이 함께 사는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이다. 지난 13일에도 이용현 위원(덕천3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81세, 83세 독거 어르신 가구를 각각 방문하면서 집안을 둘러보고 화장실 문과 현관문이 노후화 되어 있는 것을 발견, 문틀 수리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여 어르신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덕천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6명이 참여하여 관내 주민과 상점에 안내문과 홍보물품(마우스패드)을 나누어 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달라는 거리캠페인을 벌여 주민들에게 큰 격려를 받기도 했다.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옥원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방문할 때 가장...

부산광역시 북구 새마을지도자 화명1동 협의회(회장 황규용)는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60만원을 화명1동 '이웃애 희망나눔 사업' 에 기탁하였다. 현재 화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황규용 회장은 “올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전통 복조리를 판매하여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제적 위기로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 될 예정이다. 화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상은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될 것 같아 기쁘다. 화명1동을 위해 기꺼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유서 깊은 역사와 천혜의 자연 자원, 차별화된 교육시설과 다양한 즐길 거리 등 북구 지역만의 매력을 담은 스토링텔링북, '북구, 이야기로 물들다'를 14일개정 발간했다고 밝혓다. '북구, 이야기로 물들다'는 북구의 문화원형과 이야기를 접목한 가이드북으로 2016년에 처음 출판되었으며, 당시 초판본 전량이 소진될 정도로 주민들과 북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북구는 책에 대한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개정판 발간을 확정하고, 여러 전문가의 자문을 통하여 역사적인 사실과 이야기를 추가․보완하는 등의 노력으로 책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북구, 이야기로 물들다'는 북구 지역 곳곳에 서려 있는 이야기를 발굴·재구성한 것으로, '율리바위그늘유적(율리패총)'으로 대표되는 선사시대에서부터, 구포장터 3·1만세운동, 구포국수 등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떨친 근대 이야기, 서부산 발전의 중심축으로 주목 받는 화명신도시와 덕천동 젊음의 거리 등 ...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9일 덕천여중 다행복교육 담당교사들과 함께 구포만세거리, 문화예술플랫폼 등에서 '북구이야기로물들다' 도보여행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여행은 북구가 다행복교육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교사들을 대상으로 지역전문가 양성과 지역교재 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북구이야기로물들다'는 북구청이 지난 3월 6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도보투어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36회에 걸쳐 300여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해설을 실시하였다. 올해 문화해설봉사단은 작년 북구에서 운영한 문화관광해설사 실전‧심화과정 수료자 중 공개시연을 통과한 7명으로 구성되었고 매주 목요일마다 한국사‧북구 향토역사와 현장탐방실습과정 등 우리마을해설사 심화실전과정 교육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자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도보투어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은 화〜일까지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 전화(북구청 창조도시과 051-309-4522)로 신청할 수 있으며,...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5일 구포2동 가람중학교 일원에서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개학기 안전사고 예방,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북구는 관내 재해우려지인 구남지하차도와 재해예방시설인 구남배수펌프장현장검점과 함께 교통·화재·범죄 등 재난 안전 취약지인 구포동 1060번지 일대를 방문하여 구포동 주민협의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구포동 주민들은 소방도로 미개설 구간의 일체형소화기와 미니소방서, 어두운 골목길 내 비상벨, 구포역 육교 자살방지휀스 등 안전예방을 위해 설치한 안전인프라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이날 행사는 조원달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구포동 주민협의체, 북구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원달 부구청장은 “주민 참여형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안전 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 및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 오후,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하나둘 주민센터에 모여든다. 나눔가게 후원 식당에서 밑반찬을 수령하고 관내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세대에 가정 방문해 나눠주는 『따뜻한 한끼』 활동을 위해서이다. 이 사업은 2017년『우리동네 나눔가게』발굴에 힘입어 동 협의체 활동을 구체화 시킨 만덕1동의 특화사업으로 올해 2월부터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실거주지와 주소지가 다른 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을 발굴해 밑반찬 지원을 연결하는 등 공적 지원의 한계를 보충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영학)에서는 23일 관내 청소년 7명에게 장학금 1인당 30만원씩 총 210만원을 전달했다. 구포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소년소녀가장 돕기 일일찻집’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2009년부터 10년째 지속적으로 10여명의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 지급을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마을문고 새책구입비,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 방문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부산 북구 구포3동에 소재한 구포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선길)는 지난 9일 ‘2018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구포새마을금고는 회원들과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000만원을 구포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20세대에 각 50만원씩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란 1998년 우리나라 외환위기 당시 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운동으로 회원들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직접 조성해 관내 취약가정을 돕고 있다. 이선길 이사장은 “회원들과 직원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며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2017년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주소정책워크숍’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북구청은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사업,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사업,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 사업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추진 능력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버스승강장에 도로명주소 안내도와 기초번호판을 설치하여 버스이용객들에 정확한 위치 안내가 되게 하였고,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하여 도로명주소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2016년 부산광역시 주관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민의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