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5일 구포2동 가람중학교 일원에서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개학기 안전사고 예방,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북구는 관내 재해우려지인 구남지하차도와 재해예방시설인 구남배수펌프장현장검점과 함께 교통·화재·범죄 등 재난 안전 취약지인 구포동 1060번지 일대를 방문하여 구...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5일 구포2동 가람중학교 일원에서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개학기 안전사고 예방,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북구는 관내 재해우려지인 구남지하차도와 재해예방시설인 구남배수펌프장현장검점과 함께 교통·화재·범죄 등 재난 안전 취약지인 구포동 1060번지 일대를 방문하여 구포동 주민협의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구포동 주민들은 소방도로 미개설 구간의 일체형소화기와 미니소방서, 어두운 골목길 내 비상벨, 구포역 육교 자살방지휀스 등 안전예방을 위해 설치한 안전인프라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이날 행사는 조원달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구포동 주민협의체, 북구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원달 부구청장은 “주민 참여형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안전 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 및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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