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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 발굴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마을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웃과의 소통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매월 회의 후 위원들이 2인 1조로 이웃을 방문하며 이웃이 함께 사는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이다. 지난 13일에도...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 발굴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마을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웃과의 소통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매월 회의 후 위원들이 2인 1조로 이웃을 방문하며 이웃이 함께 사는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이다.
지난 13일에도 이용현 위원(덕천3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81세, 83세 독거 어르신 가구를 각각 방문하면서 집안을 둘러보고 화장실 문과 현관문이 노후화 되어 있는 것을 발견, 문틀 수리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여 어르신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덕천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6명이 참여하여 관내 주민과 상점에 안내문과 홍보물품(마우스패드)을 나누어 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달라는 거리캠페인을 벌여 주민들에게 큰 격려를 받기도 했다.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옥원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방문할 때 가장 편안하게 대화가 이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다복동 사업이나 복지제도를 홍보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고, 주위 많은 주민들의 동참할 수 있도록 가정방문과 거리캠페인을 이어갈 생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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