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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명예해설사 양성 심화교육과정 개강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역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숨어 있는 이야기와 역사를 배우고, 더 나아가 북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북구의 역사를 소개할 수 있도록 명예해설사 양성 과정(매주 목요일, 총 10강)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해설사가 알아야 할 한국사’ 수업을 시작으로 북구의 근대 역사와 권역별 현장답사,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역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숨어 있는 이야기와 역사를 배우고, 더 나아가 북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북구의 역사를 소개할 수 있도록 명예해설사 양성 과정(매주 목요일, 총 10강)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해설사가 알아야 할 한국사’ 수업을 시작으로 북구의 근대 역사와 권역별 현장답사,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수강 후에는 북구의 명예해설사를 양성하게 된다.
이춘기 창조도시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관광분야에서 북구 명예해설사라는 민간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향후 관광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북구 관광 발전에 관한 여러 의견을 구와 공유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북구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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