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여 1월 31일까지 노은도서관에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지역서점 '책방채움'과 협력하여 선정한 도서와 소개글을 전시하며,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흰', '작별하지 않는다',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등 한강 작가의 대표작들을 통해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문학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는 19일 전민동에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들을 표창했다. 유성구는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마을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행복이음교육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드림스타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후원자 및 모범가정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협력기관 관계자, 후원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표창 수여, 선물 전달,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정혼란 최소화를 위해 민생안정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생활 민원 대응, 재난 및 사고 대응 등 4대 중점 분야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 및 폭설 대비 재난 대책 마련,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활동 강화, 취약계층 긴급 복지서비스 지원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신성동 높은뜻감리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금 477만 5천원 기탁.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교인들이 모은 성금으로 취약계층 월동비 및 생활지원비 지원 예정. 2020년부터 매년 나눔 활동 지속.

대전 유성구와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주민 대상 홍보 협력 등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4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물 발표 및 시연, 우수작 시상 등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국립한밭대학교, 대덕SW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데이터 활용을 통한 행정서비스 효율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키우는 관학 협력 프로젝트다. 보훈수당 지급 효율화, 지역 행사 시각화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유성구는 향후 전문가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데이터 역량 강화 및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과 독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마을축제 수익금으로 라면 20박스 기탁.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예정.

대전 유성구 온천1동은 디딤돌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디딤돌유성의원과 저소득 가정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주민들은 디딤돌유성의원에서 비급여 항목 진료 시 본인부담금 10%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2025년에는 감면율이 20%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17일 대전건축사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후원금은 유성구 저소득층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17일 통합돌봄 실무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회복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무 노하우 공유, 스트레칭, 편지 쓰기,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