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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공직자 대상 단체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0여 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유성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반기별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알 권리 보장과 책임 있는 공개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올해 민관 협력을 통해 위원 역량 강화, 소원 말해봐 프로젝트, 힐링 캠프,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며, 13개 동 지사협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121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제1회 어궁혁신포럼'을 개최하고, 지산학 연계를 통해 어은동·궁동 일대를 정주형 창업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과학기술 기반 대전형 도심캠퍼스 모델 제안, 지역 정주형 창업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유성구는 도심 공실 상가 등을 활용한 도심캠퍼스 운영을 지원하고 대학·혁신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 유성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지원을 목표로 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확대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개 분야 29개 세부 시책으로 구성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9일까지 중점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물가 안정 관리, 청소·교통 대책 강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전통시장 활성화, 비상 진료 체계 유지 등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시화와 핵가족화로 약화된 지역 내 소통과 돌봄 기능을 회복하고 육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10개 단체에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대전 유성구가 스마트 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 개발사 ㈜같다와 협력해 QR 기반 폐기물 신고 시스템 고도화 및 기능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민 편의성이 증대되고, 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같다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도 기탁했다.

대전 유성구가 문형배 KAIST 초빙교수(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를 초청해 공직자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문 교수는 특강에서 헌법의 가치와 공직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유성구의 인구 증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지역 균형 발전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대화도 나눴다.

대전 유성구가 산림청 지원금 50억 원을 활용해 '정원도시 유성'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1단계 사업으로 유휴부지 3곳에 '생활권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고, 정원도시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첨단과 자연의 융합, 미래형 도시 인프라 조성, 지속가능한 정원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와 대전YWCA가 마을 커뮤니티 공간 '장대오장'의 임시 이전을 위한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장대B구역 재개발로 철거 예정인 장대오장은 대전YWCA 유성지부 지하 공간으로 이전하여 5월 말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시설 정비 및 운영 비용을 지원하며, 대전YWCA는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가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상인 및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소통 강화와 함께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