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대한송유관공사, 구즉동에 후원금 150만 원 기탁
AI 요약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과 독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동장 손은정)은 17일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지사장 권오영)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과 고독사가 우려되는 독거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권오영 지사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 차원에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대한송유관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혹한기에 대비해 취약계층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송유관공사는 1990년 설립된 에너지 물류 전문기업으로, 송유관과 저유소(물류센터)를 통해 국내 경질유 소비량의 절반 이상을 수송하고 있으며, 임직원 모금, 소그룹 봉사활동, 후원 등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과 고독사가 우려되는 독거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권오영 지사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 차원에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대한송유관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혹한기에 대비해 취약계층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송유관공사는 1990년 설립된 에너지 물류 전문기업으로, 송유관과 저유소(물류센터)를 통해 국내 경질유 소비량의 절반 이상을 수송하고 있으며, 임직원 모금, 소그룹 봉사활동, 후원 등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