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신성동 높은뜻감리교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금 기탁
AI 요약대전 유성구 신성동 높은뜻감리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금 477만 5천원 기탁.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교인들이 모은 성금으로 취약계층 월동비 및 생활지원비 지원 예정. 2020년부터 매년 나눔 활동 지속.

대전 유성구 신성동(동장 윤효숙)은 지난 18일 높은뜻감리교회(담임목사 이종현)가 후원금 477만 5,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높은뜻감리교회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월동비와 생활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종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효숙 신성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높은뜻감리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을 소중히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높은뜻감리교회는 2020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높은뜻감리교회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월동비와 생활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종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효숙 신성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높은뜻감리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을 소중히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높은뜻감리교회는 2020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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