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리맵과 '대덕특구 지역혁신 실증 프로젝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드론을 활용한 도로 및 산책로 모니터링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빙기 도로 점검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기업의 기술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산업단지 조성 속도 지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 계획의 지원 대상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지원사업 추진 시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대전 유성구는 건설업체의 부실·불법 운영 방지 및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2월부터 8월까지 77개 전문건설업체 대상 ‘건설업 등록 기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자본금, 기술 인력, 시설·장비 등 등록 기준 전반을 점검하고, 부적격 사항 발견 시 행정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운영. 2월부터 6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주말에 걸쳐 인형극, 매직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 개최. 전 연령대 주민 참여 가능,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대전 유성구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 시설 개선, 공동체 활성화, 스마트 안전관리 등 7개 분야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54개 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특히 지하주차장 LED 조명 교체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 지원사업 신청은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고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4년에는 안전 분야까지 확대된 '유성형 공공일자리'는 디지털, 돌봄, 마을, 안전 4대 분야에서 총 7개 사업으로 8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동네 돌봄매니저' 사업을 신규 추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대전 유성구는 24일 '2025년 제15기 유성구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30명의 기자단을 위촉했다. 기자단은 유성구 공식 블로그와 개인 SNS를 통해 지역 행사, 축제, 명소, 맛집 등을 소개하고 구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송강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구청 직원들은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물가안정 캠페인과 착한가격업소 홍보를 병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인권지킴이 10명을 위촉하고, 관내 10개 시설을 매월 모니터링한다. 인권지킴이는 매월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 면담, 시설 환경 점검 등 23개 항목을 확인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 사항을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향후 전체 시설로 확대 운영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5기 유성구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30명의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기자단은 유성구의 행사, 축제, 명소, 맛집 등을 소개하고, 구정 정보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주요 행사 및 축제 기간에는 SNS를 통해 실시간 현장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층 설 명절 지원금 2,170만원을 기탁받아 434세대에 5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에도 명절, 여름, 겨울 지원금으로 총 1억 1천8백6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대전 유성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 신규 위원 위촉, 위원장 선출,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연간 사업계획 심의 등을 진행했다. 유성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사협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