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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5년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운영
AI 요약대전 유성구,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운영. 2월부터 6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주말에 걸쳐 인형극, 매직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 개최. 전 연령대 주민 참여 가능,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전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 주 주말에 도서관에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일정과 내용을 살펴보면, 2월 22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푸푸와 뭉크’(관평도서관), 3월 22일 신나는 음악에 맞춰 드로잉 매직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드로잉 매직쇼 크레용용’(원신흥도서관), 4월 26일 어린이 자존감 향상 인형극 ‘달라도 괜찮아’(전민도서관)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4월 27일 유쾌통쾌 신나는 벌룬 매직쇼(진잠도서관), 5월 31일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를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마술쇼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구즉도서관), 6월 28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 부부의 매직서커스’(노은도서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useong.go.kr/web/index.do)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도서관에서도 인형극과 매직쇼, 마술쇼 등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구민들이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문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전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 주 주말에 도서관에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일정과 내용을 살펴보면, 2월 22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푸푸와 뭉크’(관평도서관), 3월 22일 신나는 음악에 맞춰 드로잉 매직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드로잉 매직쇼 크레용용’(원신흥도서관), 4월 26일 어린이 자존감 향상 인형극 ‘달라도 괜찮아’(전민도서관)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4월 27일 유쾌통쾌 신나는 벌룬 매직쇼(진잠도서관), 5월 31일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를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마술쇼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구즉도서관), 6월 28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 부부의 매직서커스’(노은도서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useong.go.kr/web/index.do)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도서관에서도 인형극과 매직쇼, 마술쇼 등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구민들이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문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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