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4월 9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열람은 유성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방문, 온라인,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하고, 최종 공시는 4월 30일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상반기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골목상권 모집을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일반지역 25개, 상업지역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으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 경영·시설 현대화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유성구는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행복커넥트와 'AI안부든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체계 마련에 나섰다. AI,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험 상황 감지 시 AI 상담, 현장 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성구는 사업 총괄, 한전은 데이터 수집, 건보공단은 위험 가구 발굴, 행복커넥트는 관제 및 출동을 담당한다.

대전 유성구는 부패 취약 분야 민원인 대상 업무 처리 만족도 조사 '청렴 해피톡'을 운영한다. 모바일 알림톡을 활용한 간편 설문조사로 업무 만족도, 공정성, 불편·건의 사항 등을 수집하고, 결과를 부서에 전달하여 시정조치 및 제도 개선에 활용한다. 또한, 부패 공익신고 홍보를 통해 기관 투명성을 높이고 외부 감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3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단 20명을 모집한다. 주민참여단은 정책 제안, 성별 불균형 요소 발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이 유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와 양성평등 사이버교육 수료증을 제출하면 된다. 유성구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최초 지정 이후 2026년 세 번째 재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 4월 도서관 주간 맞아 7개 공공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연 운영. 김신지, 백정엽, 김지용, 김상현, 김동식, 유병욱, 김민섭 작가 등 참여. 'AI와 더불어 살기' 강연 통해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적 의미 탐구.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대전 유성구는 19일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급식 위생·안전·영양 관리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 유성구는 ㈜데이터유니버스와 홀몸노인, 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유성 안부e음' 휴대폰 가족보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 위치 확인, 낙상 감지, 안심장소 이탈 알림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25일부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여 10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 지역 특성을 반영한 5대 과제와 15개 세부 전략을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청년 일자리 생태계 조성, 사회적 경제 실현, 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 지원 인프라 강화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복용동 디오토몰(자동차매매단지) 관련 최근 보도에 대해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전시면적 법적기준 미달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성구는 매매상사들이 부족한 면적을 임차를 통해 확보하여 등록 신청을 했고, 전시면적 산정은 적법하고 적정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대차계약 만료 시 기준 면적 미달 시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허가를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는 18일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소의 역할 정립 및 실무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노인 약물요법 사례 관리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 문지초 4학년 성시윤 학생이 전민동 행정복지센터에 4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돈은 성시윤 학생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