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청소년 중독 문제 실태조사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사 결과, 스마트폰 중독(23.4%)이 가장 심각했으며, 온라인 도박, 마약 등 디지털 기반 중독으로 확산되는 추세가 나타났다. 이에 구는 새로운 예방 교육과 부모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서식지 10곳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표지판의 QR코드를 통해 맹꽁이의 생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지하차도 침수 및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지하차도의 수배전시설과 비상발전기를 지상으로 이전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재난 대비 조치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25 유성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관광사업자들이 모여 유성온천지구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 로컬 콘텐츠 경쟁력, 국제회의복합지구 연계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구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을 대전 자치구 최초로 2년 연속 획득했다. 유성구는 독서 릴레이, 도서 배송 서비스 '북켓배송', 작은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독서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민간 위탁 도서관 2곳도 신규 인증을 받아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대전 유성구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전 자치구 최초로 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반려동물 매개 심리 치료'를 운영하고,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숲 걷기, 명상 등을 포함한 '숲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돌봄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중소기업의 혁신기술 실증을 돕는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11건의 기술 실증을 진행 중이다. 2020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유성구는 현재까지 AI,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7건의 실증을 지원했다. 올해는 AI 드론 도로 모니터링, AI 외국인 민원 통번역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테스트되고 있으며, 유성구는 이를 통해 지역 혁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도서관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 심리 클래스 ‘감정의 팔레트, 나와 내가 만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활동을 통해 한 해를 성찰하고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가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을 지원하는 ‘꿈을잡고(JobGo)’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4개 청년 모임이 5개월간 지역 탐방, 독서, 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경험을 나누고 향후 협력을 모색했다. 구는 지속 가능한 청년 모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어린이집연합회와 협력하여 영유아의 안전 의식 함양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안전 뮤지컬 공연과 함께 에어바운스, 경찰차 타보기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 유성구가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와 협력하여 영유아의 안전 의식 함양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안전 뮤지컬,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가 1일과 2일 유림공원에서 '2025년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목재친화도시 유성'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목공 체험, 통나무 자르기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