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10월 23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 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시설별 특성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종사자 인권 감수성 증진 및 장애인 존엄성 존중 환경 조성.

광주 광산구에서 개최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다채로운 음악 공연, 블랙이글스 에어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친환경 다회용기 도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명예를 높인 주민 10명을 ‘제34회 광산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나눔·봉사, 효행·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지역경제, 노사상생, 산업기술, 인권증진, 안전·환경 등 10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는 19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 관련 법령과 공직윤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공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의 핵심 내용과 사례를 통해 공직자들의 윤리적인 판단과 행동 기준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광주 광산구가 치매 관리 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는 맞춤형 치매 돌봄 서비스, 치매 환자 실종 예방, 조기 검진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2년 연속 치매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치매극복주간(9/18~24) 동안 치매 OX 퀴즈, 인지 강화 훈련 등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23일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산림 치유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광장 5·18사적지 지정… 광산구 첫 사례로 의미 커

광주 광산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불법 광고물 상시 정비반을 운영, 불법 현수막, 벽보, 입간판 등을 집중 단속 및 정비한다. 정당 현수막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설치 요건 위반 시 즉각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불법 정당 현수막 608건 정비, 과태료 3,840만 원을 부과했다. 정당 현수막 외 불법 현수막 8,465건 정비, 1억 6,259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과 제주시 이도1동이 새로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협약 이후 복지 분야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위기 가구 발굴 및 복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두 지역은 정보 교류,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복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35회 어등미술대전을 개최한다. 회화, 서예, 문인화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내외 거주 외국인 포함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0월 중 수상작을 선정하여 11월 13일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이웃 지원, 지역 물가 안정, 재난 안전 관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귀성객 안전 및 교통 소통,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일제 대청소 및 주민 참여형 청소 취약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아울러 성수식품 위생점검 및 식중독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명절 연휴 전후 가축전염병 방역 일제 소독을 진행한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98명의 근무 인원이 투입된다.

광주 광산구는 20일~21일 황룡친수공원에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을이 ON 순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힐링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유명 가수 공연 외에도 거리피아노, 뮤직오락실, 별빛영화관 등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코스모스라운지, 북크닉, 뮤직피크닉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도 조성한다. 또한, 다양한 사진 명소(포토존)를 설치하여 축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광주 광산구는 17일 위니아 기업회생 절차 개시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위니아는 광주 가전산업의 핵심 기업이지만 코로나19 이후 경영 위기에 처해있다. 광산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동자, 협력업체 보호를 위해 위니아의 정상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법원의 신속한 결정을 호소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위니아 관계자 및 협력업체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