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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제34회 광산구민상 수상자 10명 선정
AI 요약광주 광산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명예를 높인 주민 10명을 ‘제34회 광산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나눔·봉사, 효행·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지역경제, 노사상생, 산업기술, 인권증진, 안전·환경 등 10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광산구의 명예를 높인 ‘제34회 광산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
광산구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다.
광산구는 최근 광산구민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나눔·봉사, 효행·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지역경제, 노사상생, 산업기술, 인권증진, 안전·환경 등 10개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했다.
나눔·봉사 부문은 강용선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효행·복지 부문은 백영실 광산구 새마을 부녀회장, 자치공동체 부문은 곽상민 첨단1동 주민자치회장이 선정됐다. 문화·예술·체육 부문 수상자는 기보배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학술·교육 부문은 홍기영 해맑은 어린이집 원장, 지역경제 부문은 차주철 송정농협 조합장이 선정됐다. 노사상생 부문은 최호철 광산구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산업기술 부문 수상자는 최진숙 ㈜신진정밀 대표이사, 인권증진 부문은 고복단 호남민족민주열사 유가족협의회 회원, 안전환경 부문에서는 최낙선 시민생활환경회의 상임이사가 선정됐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돼준 수상자들의 공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34회 광산구민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0일 개최되는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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