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제2기 아동 구정참여단 정책제안 발표회를 개최하고, 아동의 놀 권리,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등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을 공유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지역 정책 결정 과정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고려인마을 산정공원에서 주민 20여 명과 함께 '함께 걷GO! 함께 줍GO! 고려인마을 쓰담 달리기(플로깅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생활 실천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다문화 주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고려인종합지원센터와 러시아어 통역 지원이 이루어졌다.

광주 광산구가 풍영정천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민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 및 방제 조치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10개 기관 80여 명이 참여하여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LG이노텍 광주사업장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하남동 거주 어르신 90세대에 전달되었으며, 지난 9월에는 가족 요리 체험 행사 후원도 진행한 바 있다.

광주 광산구가 대형 화재로 중단되었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생산 재개를 환영하며, 공장 정상화와 함평 신공장 건립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측은 광산구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광산구청장은 노사 상생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임을 강조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호남대학교와 함께 '2025 청소년 토론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 고등학생들이 '청소년의 일과 노동'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 실습(인턴) 활동의 노동 인정' 논제가 큰 관심을 받았으며, 금상 4팀을 포함한 총 16팀이 수상했다. 광산구청장은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 광산구가 농산어촌 미래 설계를 위한 국가 기본 통계 수집을 위해 20일부터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구조, 경영 형태를 파악하고 스마트 농업, 기후 변화 대응 등 새로운 정책 수요를 반영한 항목을 포함한다. 대상 가구는 온라인 비대면 조사 또는 조사원 방문 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임곡동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임곡동 같이라면 사랑방'이 문을 열었다.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특화사업으로 마련된 이 공간은 주민 간 나눔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고립된 이웃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주도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정책을 선도하며 민관학 포럼을 통해 주목받았다.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민주주의가 만드는 일자리' 모델은 일자리 질 개선과 사회임금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광장에 '12월 가장 예쁜 역'을 조성하고 성탄 트리 점화식을 개최하여 연말연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겨울 명소를 선사한다. 선물 상자, 산타 집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꾸며진 '산타 마을'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12월 20일에는 퍼레이드, 공연, 체험 행사 등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20년간의 복지 증진 노력을 공유했다. 특히 '안녕하세요' 사업, 마을복지건강계획, '우리동네 천원한끼' 사업 등 주민 참여형 복지 모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광산구는 대한민국 복지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역 특산물인 동곡동 돌미나리를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 '2025 광산 특.공.대'를 개최하여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창의적인 요리법을 발굴했다. 대상은 '돌미나리 짬뽕 탕종크로켓'이 수상했으며,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산구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조리법을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레시피를 공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