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가 12월 11일 자활사업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안전보건 교육, 소양교육, 성과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목표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지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어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서빛예술제'가 개최돼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였다. 에어로폰 연주, 합창, 실버로빅 등 다양한 공연과 수채화,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열렸다. 이원영 관장은 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 사업을 마무리했다. 전문가들이 26개 매장을 방문해 경영관리, 홍보·마케팅, 메뉴 개선 등 업소별 특성에 맞춘 해결책을 제시했다. 참여 업소들은 맞춤형 개선 방안에 만족하며 컨설팅이 경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서구는 이번 사업 외에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체 예산을 편성했다. 서구는 4개 분야에서 장애인 4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호남권 최초로 '고령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광주 서구가 승강기 사고 대응 실전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사고 발생 시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적절한 초동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서부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광주관광공사, 서구 자율방재단,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가 에임퓨처와 협력해 지역 수요를 반영한 '광주형 AI반도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지역 수요기업의 제품에 광주형 AI반도체 칩을 적용해 제품화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의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서구 아너스'를 결성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서구 아너스는 3천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 및 기업 대표로 구성되며, 디지털 명예의 전당과 키오스크를 통해 기부를 촉진한다. 서구는 특색사업과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틈새를 해소하고 '착한 서구'를 구축한다.

광주 서구가 '서구 아너스'를 결성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서구 아너스는 3천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 및 기업 대표로 구성되며, 디지털 명예의 전당과 키오스크를 통해 기부를 촉진한다. 서구는 특색사업과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틈새를 해소하고 '착한 서구'를 구축한다.

광주 상무지구가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돼 첨단·벤처 일자리와 삶, 여가가 집약된 혁신플랫폼 공간으로 조성된다. 도심융합특구에는 스마트 첨단, 의료·디지털 융합, 연구개발(R&D) 혁신, 마이스(MICE)·문화 융복합 사업이 추진되며, 청년 창업 지원도 강화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영양플러스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신규 대상자 발굴과 취약계층 영유아 및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영양교육을 운영하고, 직장인 임산부를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영양플러스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켰다.

광주 서구가 2일 영산강 일대에서 '제3회 함께 서구, 오~잇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참가비 5천원을 후원금으로 사용한다. 특히 김이강 서구청장은 12시간 동안 52km를 걷는 '착한걸음 52km 걷기'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