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서구
서구, 골목형 상점가 첫 지정…지역 상권 활성화
AI 요약광주 서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지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어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4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지정된 곳은 치평동 시청음식문화의거리, 치평동 해광한신상가번영회, 금호동 화개상인회, 동천동상인회 등 총 4개 구역 359개 점포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지정해 소상공인 지원을 제공하는 대책이다.
지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어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선경 소상공인지원팀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골목상권이 서구 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 20여 개 추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목표로 상권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지정된 곳은 치평동 시청음식문화의거리, 치평동 해광한신상가번영회, 금호동 화개상인회, 동천동상인회 등 총 4개 구역 359개 점포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지정해 소상공인 지원을 제공하는 대책이다.
지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어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선경 소상공인지원팀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골목상권이 서구 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 20여 개 추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목표로 상권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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