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서구
서빛마루시니어센터, 예술제로 한해 마무리
AI 요약광주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서빛예술제'가 개최돼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였다. 에어로폰 연주, 합창, 실버로빅 등 다양한 공연과 수채화,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열렸다. 이원영 관장은 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시니어센터(관장 이원영)는 5일 센터에서 '서빛예술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노인복지관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고 노년층의 문화예술적 열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에어로폰 연주로 시작해 서빛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졌다. 또한 실버로빅, 라인댄스, 아코디언, 난타 등 16개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함께 열린 '서빛전시회'에서는 수채화, 캘리그라피, 인생미술반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원영 관장은 "서빛예술제를 통해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후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빛마루시니어센터는 작년 6월 문을 열었으며, 60세 이상 주민이면 다양한 문화여가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고 노년층의 문화예술적 열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에어로폰 연주로 시작해 서빛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졌다. 또한 실버로빅, 라인댄스, 아코디언, 난타 등 16개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함께 열린 '서빛전시회'에서는 수채화, 캘리그라피, 인생미술반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원영 관장은 "서빛예술제를 통해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후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빛마루시니어센터는 작년 6월 문을 열었으며, 60세 이상 주민이면 다양한 문화여가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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